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게시판, 결재시스템 그리고 조직도. 하나더 이야기하면 아래한글. SW 발전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이제는 이런 SW나 기능때문에 클라우드화에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조직도 기능이 있으면 조직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우리나라 사람들 마인드에 적합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글로벌 SW에서 미지원
당연히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다 보니 구글, MS, IBM 등의 글로벌 밴더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런 밴더 제품으로 개발하다고 보면 새로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고, SW만 동기화 및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2. 스마트폰 미지원
대부분의 업무시스템 사용이 스마트폰에서 가능할 정도로 스마트폰 지원 SW 가 늘어나고 있지만, 조직도를 사용하게 되면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없어 역행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회사에서 나이가 많은 경영진들은 PC에서만 보다보니 문제가 없는데 외부에서 소통이 필요한 낮은 직급에서는 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3. 탐색보다는 검색으로
우리나라 정서에서는 일잔 회사 조직도 트리를 이용하여 내가 어디에 속해있는지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즉, 조직 -> 개인이라는 생각이지만 서양마인드는 개인 -> 조직 으로 생각을 하게되고 그림도 개인에 중심을 맞춥니다.
조직에서 찾고 싶은 사람이 있을때는 조직도 검색을 통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나랑 상관이 없는 조직까지 모두 찾을 필요는 없겠지요.
다시 시작하는 지식관리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2018년 4월 1일 일요일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2018년 2월 18일 일요일
어렵지 않고 쉬운 일기쓰기
일기가 어려운 이유는 형태가 정해져 있지 않은 이유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래 동영상처럼 특정한 포맷에 내용을 작성하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대한 기록은 서술식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방문한곳, 먹은 것, 기분, 돈관리, 만난 사람 등 다양한 항목이 존재합니다. 템플릿에 맞춰서 작성하는 것도 좋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에서 입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할일, 방문한 곳 리스트, 캘린더 등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이런 내용도 그 사람의 역사가 될 수 있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216212517604?s=tv_news
우리 삶에 대한 기록은 서술식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방문한곳, 먹은 것, 기분, 돈관리, 만난 사람 등 다양한 항목이 존재합니다. 템플릿에 맞춰서 작성하는 것도 좋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에서 입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할일, 방문한 곳 리스트, 캘린더 등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이런 내용도 그 사람의 역사가 될 수 있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216212517604?s=tv_news
2018년 2월 13일 화요일
2018 설에 필요한 정보만 모아서
글 문서로 만든 즐거운 설 모든 정보를 한번에
링크를 저장했다가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조회해 보세요.
(제사, 교통, 날씨, 영화, TV영화, 고속도로정보, 맛집정보등)
https://goo.gl/sALwQh
설에 꼭 필요한 정보 설연휴에 꼭 필요한 정보 설때 필요한 정보만 모아모아서.. docs.google.com
필요한 내용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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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교통, 날씨, 영화, TV영화, 고속도로정보, 맛집정보등)
https://goo.gl/sALwQh
설에 꼭 필요한 정보 설연휴에 꼭 필요한 정보 설때 필요한 정보만 모아모아서.. docs.google.com필요한 내용 있으면 알려주세요
2018년 2월 4일 일요일
디지털 거버넌스는 3가지
현행 업무를 디지털화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거버넌스는 3가지의 원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1. 시스템, 프로세스 및 정보를 표준화하라
2. 비부가가치 상호작용을 없애기 위햇 자동화
3. 실시간 정보를 통해 의사결정을 가속화
1. 시스템, 프로세스 및 정보를 표준화하라
2. 비부가가치 상호작용을 없애기 위햇 자동화
3. 실시간 정보를 통해 의사결정을 가속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중에서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미네르바 스쿨, 에꼴42 관련 기사
에꼴 42 방문기 : https://m.blog.naver.com/rmazinga/221359914866

18.01.14 [서울경제] 캠퍼스 없는 대학...6개월짜리 학위...세계는 교육혁명중
- 김창경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정해진 교실에서, 정해진 교수가, 정해진 진도를 나가는 기존 대학 교육 방식은 한계에 봉착했다”며 “미네르바스쿨은 학생들을 모아놓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다는 것”이라고 평가
- 대학도 일방통행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 교육(Project Based Learning·PBL)’을 강화
- 스페인의 몬드라곤팀아카데미(MTA)는 PBL의 극단적 사례 - 강의실, 교수, 강의 없음
- 무크(Massive Open Online Course·MOOC)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인재 확보의 통로
- AI와 딥러닝, 자율주행차 등에 특화된 강의를 제공하는 유다시티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단기간에 양성하면서 ‘실리콘밸리의 대학’으로 자리매김
-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인재를 팀 프로젝트 기반의 컨텍스트 교육과 무크 기반의 콘텐츠 교육의 융합을 통해 양성해야 한다”면서 “국내 대학들도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학제와 커리큘럼 혁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
18.01.12 [중앙] 하버드보다 입학 어려운 新대학 미네르바 스쿨 가보니
-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2030년 세계 대학 절반 사라져" '졸업장=취업' 공식 깨지면서 대학의 위기
- 2016년엔 306명을 뽑는데 1만6000여 명이 지원(2017년 5만명). 지원자 중 합격률이 1.9%였다. 당시 파이낸셜타임스는 “미네르바스쿨은 하버드(5.2%), 예일(6.3%), 스탠퍼드대(4.7%)보다 합격률이 낮다
- 앨빈 토플러(1928~2016)는 “현대의 학교 체제는 산업혁명이 있었던 19세기 방식과 똑같다
- 현재 체제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라는 산업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노동력을 양성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
- 미래사회에선 현재 같은 단편적 지식 전달 중심의 수업은 큰 의미가 없고 사회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지식이 통용되는 유효기간이 갈수록 짧아지기 때문
- 대학이 이론과 기술을 제공하고 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제품·서비스를 생산하는 ‘산학협력’ 공식도 깨짐 AI와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연구에서 기업이 대학보다 앞섬
18.01.12 “10년 후 기술 예측 못하는데 낡은 지식 주입식 강의…대학이 학생 망친다”
- 미네르바스쿨 아시아 촐괄 디렉터 인터뷰
- 과거방식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모바일기기만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대학이 기존 방식으로 체게화된 지식을 얻을 수 없다
- 10, 20년 후 어떤 기술이 중요할 지 예측할 수 없다
- 지속적으로 활용가능한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게 중요
-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협업능력
- 12시간 수업위해 50시간 정도의 준비 필요
- 대학은 수단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 대학도 미래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가르쳐야한다.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해선 과감한 변화 필요
17.09.05 “미네르바스쿨 혁신의 힘은 ‘시스템’이죠”
- 성실한 학생 선발, 경똑똑한 학생들 모일경우 오히려 경쟁적인 학습 분위기
- 교수가 학생 한 명씩 최대한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일방적인 녹화 강의는 아니다. 실시간 영상채팅을 하며, 동시에 모든 게 기록되고 데이터로 저장
- 교수가 나에게 주는 피드백과 질문을 했을 때 반응을 보면 학생에 관심이 있고,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는다
18.01.14 [서울경제] 캠퍼스 없는 대학...6개월짜리 학위...세계는 교육혁명중
- 김창경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정해진 교실에서, 정해진 교수가, 정해진 진도를 나가는 기존 대학 교육 방식은 한계에 봉착했다”며 “미네르바스쿨은 학생들을 모아놓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다는 것”이라고 평가
- 대학도 일방통행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 교육(Project Based Learning·PBL)’을 강화
- 스페인의 몬드라곤팀아카데미(MTA)는 PBL의 극단적 사례 - 강의실, 교수, 강의 없음
- 무크(Massive Open Online Course·MOOC)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인재 확보의 통로
- AI와 딥러닝, 자율주행차 등에 특화된 강의를 제공하는 유다시티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단기간에 양성하면서 ‘실리콘밸리의 대학’으로 자리매김
-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인재를 팀 프로젝트 기반의 컨텍스트 교육과 무크 기반의 콘텐츠 교육의 융합을 통해 양성해야 한다”면서 “국내 대학들도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학제와 커리큘럼 혁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
18.01.12 [중앙] 하버드보다 입학 어려운 新대학 미네르바 스쿨 가보니
-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2030년 세계 대학 절반 사라져" '졸업장=취업' 공식 깨지면서 대학의 위기
- 2016년엔 306명을 뽑는데 1만6000여 명이 지원(2017년 5만명). 지원자 중 합격률이 1.9%였다. 당시 파이낸셜타임스는 “미네르바스쿨은 하버드(5.2%), 예일(6.3%), 스탠퍼드대(4.7%)보다 합격률이 낮다
- 앨빈 토플러(1928~2016)는 “현대의 학교 체제는 산업혁명이 있었던 19세기 방식과 똑같다
- 현재 체제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라는 산업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노동력을 양성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
- 미래사회에선 현재 같은 단편적 지식 전달 중심의 수업은 큰 의미가 없고 사회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지식이 통용되는 유효기간이 갈수록 짧아지기 때문
- 대학이 이론과 기술을 제공하고 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제품·서비스를 생산하는 ‘산학협력’ 공식도 깨짐 AI와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연구에서 기업이 대학보다 앞섬
18.01.12 “10년 후 기술 예측 못하는데 낡은 지식 주입식 강의…대학이 학생 망친다”
- 미네르바스쿨 아시아 촐괄 디렉터 인터뷰
- 과거방식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모바일기기만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대학이 기존 방식으로 체게화된 지식을 얻을 수 없다
- 10, 20년 후 어떤 기술이 중요할 지 예측할 수 없다
- 지속적으로 활용가능한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게 중요
-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협업능력
- 12시간 수업위해 50시간 정도의 준비 필요
- 대학은 수단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 대학도 미래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가르쳐야한다.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해선 과감한 변화 필요
17.09.05 “미네르바스쿨 혁신의 힘은 ‘시스템’이죠”
- 성실한 학생 선발, 경똑똑한 학생들 모일경우 오히려 경쟁적인 학습 분위기
- 교수가 학생 한 명씩 최대한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일방적인 녹화 강의는 아니다. 실시간 영상채팅을 하며, 동시에 모든 게 기록되고 데이터로 저장
- 교수가 나에게 주는 피드백과 질문을 했을 때 반응을 보면 학생에 관심이 있고,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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