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의 본질은 이제는 'IT업'이다 현대카드 정태영사장은 현대카드의 변실을 꾀하고 있습니다. http://opencode.tistory.com/8 우리가 과거에 생각했던 업의 본질에 대해서 2018년은 새롭게 생각할때가 된 거 같습니다.
카카오 뱅크의 성공에서 보듯이 기존에 주거래은행이라고 철떡같이 믿고 거래했던 많은 사람들의 기대는 한순간의 깨졌습니다. 그렇게 어렵다고 하던 이체도 스마트폰에서 몇번의 클릭만으로 편하게 이체할 수 있고, 거기다가 이체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하나 만들려고 하면 뭐 그리 요구하는 서류가 많았는지... 하지만 이것도 클릭 몇번으로 몇천만원을 금방 대출해 주는 카카오뱅크를 보면 그동안 내가 알던 은행이 이게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의 본질은? 더 나아가 교육의 메카 대학교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대학교가 아직도 지식의 상아탑이고 대학 도서관이 정보의 보고일까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동승하지 않으면 대학교는 파산하거나 합병당하고 기업은 없어질 것입니다. AI는 점점 업무 자동화의 범위를 넓히고 있으면 조만간 우리의 자리를 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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