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1일 목요일

미네르바 스쿨, 에꼴42 관련 기사

에꼴 42 방문기 : https://m.blog.naver.com/rmazinga/221359914866

미네르바 스쿨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8.01.14 [서울경제]  캠퍼스 없는 대학...6개월짜리 학위...세계는 교육혁명중
  - 김창경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정해진 교실에서, 정해진 교수가, 정해진 진도를 나가는 기존 대학 교육 방식은 한계에 봉착했다”며 “미네르바스쿨은 학생들을 모아놓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다는 것”이라고 평가
  - 대학도 일방통행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 교육(Project Based Learning·PBL)’을 강화
  - 스페인의 몬드라곤팀아카데미(MTA)는 PBL의 극단적 사례 - 강의실, 교수, 강의 없음
  - 무크(Massive Open Online Course·MOOC)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인재 확보의 통로
  - AI와 딥러닝, 자율주행차 등에 특화된 강의를 제공하는 유다시티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단기간에 양성하면서 ‘실리콘밸리의 대학’으로 자리매김
  -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인재를 팀 프로젝트 기반의 컨텍스트 교육과 무크 기반의 콘텐츠 교육의 융합을 통해 양성해야 한다”면서 “국내 대학들도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학제와 커리큘럼 혁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


18.01.12 [중앙] 하버드보다 입학 어려운 新대학 미네르바 스쿨 가보니
  -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2030년 세계 대학 절반 사라져" '졸업장=취업' 공식 깨지면서 대학의 위기
  - 2016년엔 306명을 뽑는데 1만6000여 명이 지원(2017년 5만명). 지원자 중 합격률이 1.9%였다. 당시 파이낸셜타임스는 “미네르바스쿨은 하버드(5.2%), 예일(6.3%), 스탠퍼드대(4.7%)보다 합격률이 낮다
  - 앨빈 토플러(1928~2016)는 “현대의 학교 체제는 산업혁명이 있었던 19세기 방식과 똑같다
  - 현재 체제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라는 산업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노동력을 양성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
  - 미래사회에선 현재 같은 단편적 지식 전달 중심의 수업은 큰 의미가 없고 사회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지식이 통용되는 유효기간이 갈수록 짧아지기 때문
  - 대학이 이론과 기술을 제공하고 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제품·서비스를 생산하는 ‘산학협력’ 공식도 깨짐 AI와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연구에서 기업이 대학보다 앞섬


18.01.12 “10년 후 기술 예측 못하는데 낡은 지식 주입식 강의…대학이 학생 망친다”
  - 미네르바스쿨 아시아 촐괄 디렉터 인터뷰
  - 과거방식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모바일기기만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대학이 기존 방식으로 체게화된 지식을 얻을 수 없다
  - 10, 20년 후 어떤 기술이 중요할 지 예측할 수 없다
  - 지속적으로 활용가능한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게 중요
  -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협업능력
  - 12시간 수업위해 50시간 정도의 준비 필요
  - 대학은 수단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 대학도 미래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가르쳐야한다.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해선 과감한 변화 필요

17.09.05 “미네르바스쿨 혁신의 힘은 ‘시스템’이죠”
  - 성실한 학생 선발, 경똑똑한 학생들 모일경우 오히려 경쟁적인 학습 분위기
  - 교수가 학생 한 명씩 최대한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일방적인 녹화 강의는 아니다. 실시간 영상채팅을 하며, 동시에 모든 게 기록되고 데이터로 저장
  - 교수가 나에게 주는 피드백과 질문을 했을 때 반응을 보면 학생에 관심이 있고,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는다


2018년 1월 8일 월요일

[뉴스] 삼성전자, CES 2018에서 스마트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공개

삼성전자가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Samsung Flip)’을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
※ 플립차트(Flip Chart)는 커다란 종이에 회의 참석자들이 의견을 기록하면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효과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툴.
'삼성 플립'은 아날로그 감성과 최첨단 UX를 접목한 신개념 회의 솔루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차세대 '디지털 플립차트'다.
‘삼성 플립’은 UHD해상도를 지원하는 55형 크기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회의 시 유용한 편의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
우선, 첨단 터치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돼 '갤럭시 노트8'과 동등한 업계 최고 수준의 터치 반응 속도를 자랑하며 실제 종이에 쓰는 것 같은 필기감을 선사한다.
또한 별도의 전용 펜뿐만 아니라 일반 펜을 이용해서도 최대 4명까지 동시에 필기할 수 있으며, 필기구 종류에 따른 미세한 두께 차이도 인식해 선을 볼펜처럼 얇거나 형광펜처럼 두껍게 그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지우개로 인식해 특정 부분만 섬세하게 지울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삼성 플립’은 Wi-Fi•NFC•HDMI•USB 등 다양한 통신•데이터 전송 규격을 지원해 스마트폰•태블릿•PC와 같은 사무용 IT기기와 쉽게 연결해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회의 결과를 이메일•클라우드•USB 등으로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갖췄다.
‘삼성 플립’은 화이트 보드 콘셉트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사무실 인테리어에 조화롭게 어울리며, 인체 공학 설계로 가로•세로 화면 전환 시 스탠드 거치대 높이가 눈높이에 맞춰 자동 조정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 플립’은 크리에이터들이 원하는 최고의 협업 솔루션으로 회의 문화를 바꿔 놓을 제품”이라며, “창의적인 사고와 활발한 아이디어 공유가 필요한 디자인•스타트업•기업•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CES서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하는 스마트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제품

삼성전자가 CES서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하는 스마트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제품
▲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이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이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이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소개하고 있다
138cm UHD 고화질, 빠른 판서 기술, 판서 최적 각도, 8GB 내부 저장 메모리, 넓은 선반 제공, 편리한 펜 홀더, 쉬운 이동, 타이젠 3.0 OS플랫폼콘텐츠 캡처 붙이기, 부드럽고 빠른 필기감, 어떤 도구든 사용 가능

2018년 1월 1일 월요일

2018년 업의 본질은?



금융업의 본질은 이제는 'IT업'이다 현대카드 정태영사장은 현대카드의 변실을 꾀하고 있습니다. http://opencode.tistory.com/8 우리가 과거에 생각했던 업의 본질에 대해서 2018년은 새롭게 생각할때가 된 거 같습니다.

카카오 뱅크의 성공에서 보듯이 기존에 주거래은행이라고 철떡같이 믿고 거래했던 많은 사람들의 기대는 한순간의 깨졌습니다. 그렇게 어렵다고 하던 이체도 스마트폰에서 몇번의 클릭만으로 편하게 이체할 수 있고, 거기다가 이체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하나 만들려고 하면 뭐 그리 요구하는 서류가 많았는지... 하지만 이것도 클릭 몇번으로 몇천만원을 금방 대출해 주는 카카오뱅크를 보면 그동안 내가 알던 은행이 이게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의 본질은? 더 나아가 교육의 메카 대학교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대학교가 아직도 지식의 상아탑이고 대학 도서관이 정보의 보고일까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동승하지 않으면 대학교는 파산하거나 합병당하고 기업은 없어질 것입니다. AI는 점점 업무 자동화의 범위를 넓히고 있으면 조만간 우리의 자리를 노릴 것입니다.

2017년 1월 23일 월요일

PC에 저장되어 있는 쓰레기 정보들은 업무의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내 PC에 파일이 많다고 업무나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검색 및 관리를 어렵게 하고 복잡하게 해서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찾기 어렵게 합니다. 또한, 백업이나 보관도 점점 어려워집니다.

필요한 정보만 잘 관리하고 필요할때 검색해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정보 다이어트도 현대인에게 꼭 필요합니다. 필요할때는 구글에서 검색하면 정보는 모두 찾을 수 있지요.

PC에 있는 정보를 정리해서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고 자료가 생기면 일단 구글 드라이브에서 검색해서 유사한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고 자료를 올려보세요. 중복되는 자료, 동일한 자료들 확인이 빨라지고 내가 무슨 자료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필요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저장하는 파일은 도움이 되지 않고 업무효율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자료 : 베리타스 '데이터 적체 현황 보고서'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구글을 이용하여 스마트해봅시다. 몇가지나 사용하세요?

우리가 무료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개인이 활용해도 좋은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하고 지나가겠습니다. 이 기능만 잘 이용하더라도 개인 정보관리가 체계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1.  지메일 사용하기 : 회사 메일을 POP3로 가져와서 사용하면 아카이빙이 되어서 과거 메이 찾기도 편하고 바이러스 및 랜섬웨어 등에서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하면 스마트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은 삭제하는게 아닙니다~ 아카이빙(Archiving)하세요. 

  2.  구글포토 : 최근에 아이들 태어나서 찍은 사진을 모아두던 외장하드가 고장나서 복구를 하지 못했고, 비록 백업 외장하드가 있었지만 이제 백업을 포기했습니다. 15년 사진을 관리하다 보니 백업도 점점 어려워지고, 사진용량도 점점 많아져서 이제는 개인이 하는 범위는 아니라고 판단이 되었네요. 그래서 구글 포토에서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디카로 찍은 사진만 올리면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은 자동 동기화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가족 카톡방을 만들어서 매일 아침 4년전 오늘, 7년전 오늘, 1년전 오늘 사진 링크를 올리면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 갔다온 사진은 자동으로 영화도 만들고 기타 사진으로 만들어서 같이 공유하니 가족끼리도 이야기가 늘었습니다. 사물인식 및 얼굴인식을 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구글 연락처 : 명함을 받으면 명함 인식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문자인식을 하고 구글 연락처에 저장하면 정리가 한방에 끝. 컨택내용을 구글 연착처 메모에 잘 정리해 놓으면 텍스토리(textory.io)와 같은 앱을 설치하면 상대방 전화 콜에 대해서 세부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맵을 이용하면 근처에서 상대방 위치 확인도 할 수가 있습니다.

  4. 구글 캘린더 : 개인 일정 등록과 함께 팀, 회사 중요 일정을 함께 등록하면 일정 확인이 쉽고, 스마트폰과 함께 이용하면 알람과 떠나야 하는 시간도 알려줍니다. 아침마다 약 먹을때 확인도 쉽습니다.

  5. 구글 드라이브 : 각종 종이서류 모두 스캔해서 저장해두면 책상도 깨끗해지고 찾기도 좋죠. PC와 싱크하면 출장갈때도 스마트폰 하나도 모든 문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6. 구글 지도 : 친구들과 좋아하는 맛집을 지도에 표시해 보세요. 홍대나 강남에 갈때도 쉽게 맛집 찾을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이용하면 3년전에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무서운 기능이죠~ ^^

  7. 행아웃 : 파트너와 협의 할 내용은 구글 행아웃으로 얼굴도 보고 문서도 함께 보면서 회의하면 왔다갔다 할 필요 없이 금방 끝납니다.

  8. 구글 사이트 : 친구나 가족과 공유할 내용은 사이트로 공유하세요. 공유도 쉽고 스마트폰에서 확인도 쉽습니다.

  9. 구글 문서 : 출력을 하지 않을 문서면 워드 프로세스로 작성하는 것보다 오히려 구글 문서로 작성하는게 공유 및 협업에 장점이 많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일정은 구글 문서로 만들어서 공유하고 협업해서 만들면 금방 만들고 여행가서도 확인이 빠릅니다. 회사에서 회의록 작성할 때도  좋습니다.

이정도 사용하시면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 1. Android 폰에 최적화 2. 서비스의 영속성 3. 심플한 UI  4. 강력한 검색기능 5. 개인~기업까지 사용할 수 있는 기능 6. 강력한 인증 정도라고 소개를 하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장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