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조직별 컨텐츠 개발방안

기업내의 다양한 컨텐츠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용하기 편한 형태의 컨텐츠의 가공 및 정제작업이 중요하지만, 프로젝트 기간내에 모든 컨텐츠를 개발하는데에는 업무담당자나 개발사에 부담이 됩니다. 특히나 컨텐츠의 개발에 공수가 산정이 되었다면 그나마 좋은 환경이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는 업무담당자에게도 다른 부수의 업무가 많은 상태이고 개발사에도 별도의 공수가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체계적인 작업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개발시 업무담당자와의 갈등 요소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모든 컨텐츠를 모두 개발하는 것보다는 중요도와 사용빈도에 따라 전략을 구성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많이 사용하는 컨텐츠 위주로 공수를 최대한 투입한다면 다른 컨텐츠의 개발시보다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컨텐츠를 프로젝트 이후에도 등록이 가능하며, 만약에 공수가 없다면 현재 이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겠죠.

스마트한 접근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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