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하는 콜센타의 컨텐츠 현황입니다. 대부분의 콜센타의 컨텐츠가 이와 유사하리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서관리(Document Management)에서는 컨텐츠 카테고리 구분은 컨텐츠 수집전에 카테고리를 식별하고 구분하여 컨텐츠를 수집하는 반면에 활용(Utilizing)에서는 컨텐츠를 먼저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카테고리를 분류합니다.
밑에 예에서도 수집된 컨텐츠를 분류해보니 아래와 같이 구분되어집니다. 이 컨텐츠를 상담사가 보기 쉬운 형태로 카테고리화한 후에 컨텐츠를 정제하고 분류하여 해당 카테고리에 분류하면 활용하기 좋아집니다. 카테고리는 수집된 컨텐츠에서 구분하면 될것이고, 모든 업무기준으로 구분한다면 오히려 카테고리만 복잡해 질 것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