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8일 일요일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의 디지털로의 체인지업 시도

지난 3월에 정대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PPT 금지령을 내린 이후에 좋은 평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회의를 하고 공유를 하는 것은 생각이고 아이디어 였는데 그동안 너무 외형적인 것에 얶매어 있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할 수 있는 계기였던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디자인을 좀더 전문가스럽게 해야 하고 색깔이나 폰트 심지어는 배치에도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그런 것을 고민하는 시간에 아이디어나 생각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을 것이고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었을 겁니다.

10년전에는 파워포인트 자료에 얼마나 많은 글자가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파워포인트 실력을 판단했던 때도 있었으니 그때보다는 많이 발전한 거 같기도 합니다.

아래 출처의 내용으로 효과에 대한 정리한 내용입니다. 더 나아가서 엑셀이나 이메일 가지고 회의를 하는 것보다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가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에 좋고 이제는 자료를 만드는 것보다는 같이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서 기업에 적합한 도구와 방법을 찾고, 기업 구성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415020373911&type=1&D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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