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정대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PPT 금지령을 내린 이후에 좋은 평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회의를 하고 공유를 하는 것은 생각이고 아이디어 였는데 그동안 너무 외형적인 것에 얶매어 있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할 수 있는 계기였던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디자인을 좀더 전문가스럽게 해야 하고 색깔이나 폰트 심지어는 배치에도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그런 것을 고민하는 시간에 아이디어나 생각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을 것이고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었을 겁니다.
10년전에는 파워포인트 자료에 얼마나 많은 글자가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파워포인트 실력을 판단했던 때도 있었으니 그때보다는 많이 발전한 거 같기도 합니다.
아래 출처의 내용으로 효과에 대한 정리한 내용입니다. 더 나아가서 엑셀이나 이메일 가지고 회의를 하는 것보다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가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에 좋고 이제는 자료를 만드는 것보다는 같이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서 기업에 적합한 도구와 방법을 찾고, 기업 구성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415020373911&type=1&DMBA
2016년 5월 8일 일요일
2015년 2월 8일 일요일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상담통합시스템
공공사레입니다. 다양한 채널과 부서를 통해서 접수되는 민원을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매뉴얼 시스템에 저장하고 담당자는 통합적으로 상담내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상담내용도 비정형데이타이고 문서등의 내용도 많이 포함이 되므로 DB로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또한 EDMS처럼 큰 시스템으로 관리하기에도 부적합합니다.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검색하고 바로 조회할 수 있는 Xiper의 특징을 이용하면 많은 량의 데이타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30만건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영업,매장직원 지원시스템
최근에 기업에서 인원감축을 진행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량이 많아지고 특히 서비스직종이나 영업사원의 경우에는 사무실에서 생활보다 외부나 매장에서 생활이 많아집니다. 사내 공지사항이나 지시사항을 확인하러 매번 PC가 있는 곳에 가는 시간도 없는 경우가 많죠. 이럴경우에는 사내 문서를 PC나 스마트폰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 놓으면 내부 소통이 강화됩니다.
서로간에 메일로 다시 보내달라고 할 필요성이 없겠죠.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고 바로 조치할 수 있습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계약서관리시스템
계약서관리시스템을 별도로 도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희회사의 경우에는 매뉴얼시스템을 이용하여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없이 이용한 사례입니다. 계약담당자는 계약서를 등록하고 관련된 직원들은 통합검색과 카테고리분류 기능을 이용하여 조회할 수 있고, 보안이 필요한 계약서의 경우에는 권한관리를 통해서 조회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시스템인데 계약서 컨텐츠대상으로도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한 사례입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공장매뉴얼
공장지역과 같이 넓은 지역에서 매뉴얼과 설계도가 필요하면 담당자가 사무실에 다시 돌아가서 해당 매뉴얼과 설게도를 가지고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런경우에 태블릿 PC를 이용한다면 사내 네트워크(WIFI)를 이용하여 검색 및 빠른 조회를 제공하여 필요한 문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뉴얼같이 업무에 관련한 어려운 내용들은 사원들이 수시로 이용하게 하여 친근하게 하는 것이 매뉴얼 사용 활성화 및 현황화에 도움이 됩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긴급재난
국내 무선 네트워크의 환경은 세계 최고입니다. 국내 거의 모든 장소에서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고, 속도도 LTE를 넘어서고 광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도 최신의 장비로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최고의 스마트워크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렇게 최첨단 환경을 이용하며 PC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필요한 문서 및 매뉴얼을 쉽게 조회할 수 있고, 긴급 재난과 같은 복잡한 환경도 문서조회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재난환경에서는 글자나 그림위주로 정보를 전달받지만 상황실에서 작성한 문서를 현장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다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긴급재난의 특성상 PUSH 서비스와 연결한다면 필요한 담당자에게 필요한 매뉴얼이나 문서의 링크를 전달하고 담당자는 링크를 통해서 해당 문서를 뷰어로 조회를 하게된다면 네트워크 부하나 시간적인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브리테니커 백과사전 웹전환 후의 새로운 기능
영미권의 백과사전의 대명사인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이 종이로 된 백과사전은 발행을 중단했습니다. (참고2) 그러면서 조즈 코즈 브리테니커 사장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브리테니커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속으로 들어간다고...."
브리테니커는 인터넷이라는 매체와 결합하며 인터넷의 특징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더 사용하기 좋은 환경으로 변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기능은 검색, 링크, 멀티미디어 도입입니다. 책자로 되어 있는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은 집무실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하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필요한 내용을 빨리 찾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두근의 노동을 강요합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충분한 상상력을 제공하기에도 부족했죠.
인터넷의 하이퍼링크와 강력한 검색엔진,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더해지며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은 단순한 전자화가 아닌 인터넷 기능을 잘 이용한 강력한 지식저장소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브리테니커를 스캔을 하여 PDF나 JPG로 읽을 수만 있게 대체 하였다면 이런 사용이 불가능 했을 겁니다. 하지만, 브리테니커는 인터넷 환경에 맞게 전환하였기에 이런 편리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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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 오픈 콜라보레이션, 2013, 이준기, 삼성경제연구소
2) 한겨레 뉴스, ‘종이 시대의 거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출판 244년만에 중단',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23562.html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235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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