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시 참고하는 문서들은 개인에 따라 다르고 부서나 직책에 따라서 다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분류를 하기 위해서 카테고리화를 하고 컨텐츠를 분류하여 보관하여 사용자들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컨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커지고 컨텐츠가 많아지면 이러한 방법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죠. 이런 경우에는 개개인의 인적정보(수행업무, 직책, 관심사, 부서 등등)을 사전에 입력해 놓고 자신과 비슷한 업무나 취향의 직원들이 많이 조회한 문서를 상단에 리스팅해주면 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고, 또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참고하는 문서를 볼 수가 있어서 참고해야 하는 문서를 놓치는 경우도 예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마치 영화를 평가할 때 자신과 비슷한 평가(Rating)을 한 사람들이 즐겨보는 영화를 제시해주는 넷플릭스의 협업적 필터링 기법과 유사합니다. 자신의 정보를 잘 기입을 하고 이런 분류의 정보를 이용하여 제공한다면 보다 빠르게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회사내 이런 필터링이 구축된다면 내가 은행에서 여신업무 담당자일 경우에 나의 직급과 담당업무 남여구분 나이에 따라서 필요한 자료들이 자동적으로 필터링되어서 나타날 수 있고, 짧은 시간에 회사내 정보에 접근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수적인 정보들을 못보는 불상사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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