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8일 일요일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영업,매장직원 지원시스템
최근에 기업에서 인원감축을 진행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량이 많아지고 특히 서비스직종이나 영업사원의 경우에는 사무실에서 생활보다 외부나 매장에서 생활이 많아집니다. 사내 공지사항이나 지시사항을 확인하러 매번 PC가 있는 곳에 가는 시간도 없는 경우가 많죠. 이럴경우에는 사내 문서를 PC나 스마트폰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 놓으면 내부 소통이 강화됩니다.
서로간에 메일로 다시 보내달라고 할 필요성이 없겠죠.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고 바로 조치할 수 있습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계약서관리시스템
계약서관리시스템을 별도로 도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희회사의 경우에는 매뉴얼시스템을 이용하여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없이 이용한 사례입니다. 계약담당자는 계약서를 등록하고 관련된 직원들은 통합검색과 카테고리분류 기능을 이용하여 조회할 수 있고, 보안이 필요한 계약서의 경우에는 권한관리를 통해서 조회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시스템인데 계약서 컨텐츠대상으로도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한 사례입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공장매뉴얼
공장지역과 같이 넓은 지역에서 매뉴얼과 설계도가 필요하면 담당자가 사무실에 다시 돌아가서 해당 매뉴얼과 설게도를 가지고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런경우에 태블릿 PC를 이용한다면 사내 네트워크(WIFI)를 이용하여 검색 및 빠른 조회를 제공하여 필요한 문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뉴얼같이 업무에 관련한 어려운 내용들은 사원들이 수시로 이용하게 하여 친근하게 하는 것이 매뉴얼 사용 활성화 및 현황화에 도움이 됩니다.
[활용사례] 매뉴얼시스템과 모바일 뷰어를 이용한 활용사례 - 긴급재난
국내 무선 네트워크의 환경은 세계 최고입니다. 국내 거의 모든 장소에서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고, 속도도 LTE를 넘어서고 광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도 최신의 장비로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최고의 스마트워크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렇게 최첨단 환경을 이용하며 PC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필요한 문서 및 매뉴얼을 쉽게 조회할 수 있고, 긴급 재난과 같은 복잡한 환경도 문서조회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재난환경에서는 글자나 그림위주로 정보를 전달받지만 상황실에서 작성한 문서를 현장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다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긴급재난의 특성상 PUSH 서비스와 연결한다면 필요한 담당자에게 필요한 매뉴얼이나 문서의 링크를 전달하고 담당자는 링크를 통해서 해당 문서를 뷰어로 조회를 하게된다면 네트워크 부하나 시간적인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15년 2월 5일 목요일
Xiper Mobile Viewer 출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 PC에서 하던 많은 일들이 스마트폰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이체를 하고 예약을 하고 편리하게 누워서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정형데이타들의 처리는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기업의 핵심적인 지식을 포함하고 있는 대표적인 비정형데이타인 문서는 아직도 기업에서 스마트폰으로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기업의 매뉴얼뿐만 아니고 계약서, 안내문, 공지사항 등 기업내의 많은 문서를 Xiper Mobile Viewer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소에 상관없이 PC에서 조회하던 문서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동일하게 검색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좋은 매뉴얼과 좋은 전자 매뉴얼은?
전자매뉴얼 활성화가 안되는 기업들의 공통점 점의 하나는 정형화된 매뉴얼의 형태입니다. 인터넷 기술은 2.0을 뛰어넘어 3.0과 LTE로 올라갔는데, 매뉴얼은 20년전의 모습과 동일하게 아래한글이나 PDF로 만들어 사용하는 형태이고, 당연히 게시판이나 이메일 등으로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규정형태의 매뉴얼을 10년 넘게 본 고참 직원들은 어디에 뭐가 있고 무슨 내용인지 잘 알겠지만, 새로운 직원이나 신입사원들은 습득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좋은 매뉴얼을 뛰어넘어 IT환경의 웹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 전자매뉴얼은 인터넷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형태의 매뉴얼이 되겠죠. 인터넷의 특징이 잘 반영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컨텐츠(그림, 동영상, 플래쉬 등)을 구동하거나, Article 단위로 작성되어 피드백이나 커뮤니케이션이 쉬어야 하고, 관련있는 매뉴얼들간의 연계를 위하여 링크 구성도 용이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검색을 위해서 다양한 키워드 들의 속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형태가 좋은 전자매뉴얼의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스템이 있다고 생산성이 올라가는 것이 아닌 것을 우리는 많은 과거의 실패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좋은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노력보다는 좋은 컨텐츠를 우선 확보하려는 변화관리가 최우선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8월 19일 화요일
전자매뉴얼시스템에서 어떤 단위의 매뉴얼이 가장 효율적인가?
사내에 전자매뉴얼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구축과 병행하여 고객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사내 컨텐츠를 수집하고 분류, 정제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때 가장 어렵고 많은 갈등을 하게 하는 고객의 요청은 '이 매뉴얼 그대로 올려주세요'라는 요구사항입니다. 전자매뉴얼을 구축하는 입장에서는 고객의 요청대로 현재 HWP나 MS Office로 작성한 출력용 문서포맷을 그래도 등록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고객과의 갈등도 줄일 수 있으나, 시스템을 사용하는 일반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불편하고, 향후 운영에는도 비효율적이라 고민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가 이용하기 좋은 형태로 관리를 하자면 하나의 독립된 형태의 내용(Article)단위로 메뉴얼을 분리하고, 관리자를 선정하여 정제하여 등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이렇게 전사 매뉴얼을 모두 등록하기에는 시간과 인력이 부족하게 됩니다. 무리한 일정과 부족한 리소스를 가지고 매뉴얼을 정제작업을 하게 되면 매뉴얼 품질도 낮아지고, 작업자의 만족도도 낮아져서 향후 운영상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죠. 그래서 해당 조직의 매뉴얼관리 역량을 고민하면서 적절한 매뉴얼정제작업을 가이드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매뉴얼관리의 역량은 담당자의 의지, 매뉴얼 관리 프로세스, 경영자의 매뉴얼에 대한 생각 등등이 해당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앞에서 이야기한 매뉴얼 등록작업시 어떤 단위가 가장 좋은지 살펴보죠. 보통 출력용으로 작성된 매뉴얼은 200~300페이지 정도로 제본과 휴대가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져 있고, 여러 담당자가의 관련된 내용을 모두 취합해서 총무팀이나 기획팀에서 만듭니다. 출판된 형태이기 때문에 개정이나 수정도 정해진 기간에만 가능하며, 중간에 변경된 내용은 반영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관리되던 종이매뉴얼이 전자파일로 게시판 등에 업로드가 되어서 공유가 되고 사용자들은 다운을 받아서 로컬에서 사용하게 되었지만, 종이로 출판되던 형태와 많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런 형태의 매뉴얼을 전자매뉴얼 시스템에 등록하게되면 통합검색시 원하는 부분을 찾기가 어려워 지고, 원하는 단위별로 개정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매뉴얼 부분별로 관리자가 다르기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으로 쉽게 개정하기 어려워지죠.
그래서 전자매뉴얼의 작성단위는 다음을 고려하여 설정하여야 합니다.
1. 내용의 연관성
제본을 위해서 만들어진 매뉴얼은 다양한 내용을 통합하다 보니 책상에 꽂혀진 한권만 있으면 다양한 통합 내용을 볼 수 있는 반면에 모든 업무내용이 복합적으로 구성이 되어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입사를 했을때 매뉴얼만 가지고는 업무파악이 어렵죠. 무엇을 봐야하는지 모르기 때분입니다.
2. 개정단위
내용의 연관성이 있더라도 개정이 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분리를 해서 안되는 부분은 기본으로 되는 부분은 변경내용으로 등록하면 관리가 편리해 집니다. 2개의 문서는 링크로 연결하여 서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관리담당자
회사 업무에서는 담당자가 자주 변경이 됩니다. 연관성이 있는 내용이더라도 담당자가 다르면 담당자별로 매뉴얼을 분리하여 등록 관리하여 R&R을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통합검색시 결과화면
ㅇㅇ업무편람처럼 큰 매뉴얼을 등록해 놓으면 무슨 검색어로 통합검색을 하더라도 모두 검색결과에 표시가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통합검색시 결과화면을 고려하여 작성단위를 결정하는 것이 빠르게 내용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카테고리 구성방법
최근에는 카테고리방식의 대안으로 태그방식이 도입되고는 있지만, 탐색적으로 매뉴얼을 찾기에는 카테고리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카테고리를 업무분류와 동일시 할 필요는 없고, 빨리 찾고 검색할 수 있는 단위로 구성을 하고, 카테고리 구성에 맞게 매뉴얼도 작성단위를 결정하면 됩니다.
6. 모바일이용시 조회방법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화면크기의 대형화로 모바일환경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스마트폰이나 패드에서 조회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작성단위를 고려하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7. 멀티미디어 이용방법
시스템사용자매뉴얼 작성시 기존에는 글로 표현을 하다보니 '상단의 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하고 옵션중에서 속성을 선택한 이후에 팝업창에서 .....' 이렇게 표현했지만, 웹의 특징을 잘 이용하면 Flash나 그림과 같은 멀리미디어로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고, 사용자도 이해가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 내용이 멀티미디어에 속한다면 작성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이렇게 7가지 기준에서 작성한 매뉴얼을 우리 주위에서 찾는다면 ㅇㅇ연구보고서, ㅇㅇ업무프로세스, 고객 대응시 주의사항, 해당 서식, 해당 사진, 체크포인트/리스트, 민법, 계약서, 업무 담당자 연락처, 카달로그, 논문, 관련 동영상, 기사 등이 될 것입니다. 업무담당자 연락처의 경우에는 한명의 연락처만 포함될 수 있는 작은 양에서 부터, 민법의 경우에는 천페이지가 넘는 많은 양도 포함이 될겁니다. 이렇게 작성된 컨텐츠는 해당 카테고리에 네이밍룰을 가지고 등록이 되면 탐색적방법이나 통합검색을 이용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담당자도 자신이 관리하는 컨텐츠에 대해서 명확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작성단위를 결정하는데 가장 고려해야 하는 점은 전자매뉴얼시스템은 매뉴얼을 보관, 관리하는 목적보다는 사용자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하고, 사용자의 활용측면에서 고려한다면 조직에 적합한 작성단위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에서 이야기한 매뉴얼 등록작업시 어떤 단위가 가장 좋은지 살펴보죠. 보통 출력용으로 작성된 매뉴얼은 200~300페이지 정도로 제본과 휴대가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져 있고, 여러 담당자가의 관련된 내용을 모두 취합해서 총무팀이나 기획팀에서 만듭니다. 출판된 형태이기 때문에 개정이나 수정도 정해진 기간에만 가능하며, 중간에 변경된 내용은 반영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표] 제본된 메뉴얼의 특징
이렇게 관리되던 종이매뉴얼이 전자파일로 게시판 등에 업로드가 되어서 공유가 되고 사용자들은 다운을 받아서 로컬에서 사용하게 되었지만, 종이로 출판되던 형태와 많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런 형태의 매뉴얼을 전자매뉴얼 시스템에 등록하게되면 통합검색시 원하는 부분을 찾기가 어려워 지고, 원하는 단위별로 개정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매뉴얼 부분별로 관리자가 다르기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으로 쉽게 개정하기 어려워지죠.
그래서 전자매뉴얼의 작성단위는 다음을 고려하여 설정하여야 합니다.
- 1. 내용의 연관성
- 2. 개정단위
- 3. 관리 담당자
- 4. 통합검색시 결과화면
- 5. 카테고리 구성방법
- 6. 모바일이용시 조회방법
- 7. 멀티미디어 이용방법
1. 내용의 연관성
제본을 위해서 만들어진 매뉴얼은 다양한 내용을 통합하다 보니 책상에 꽂혀진 한권만 있으면 다양한 통합 내용을 볼 수 있는 반면에 모든 업무내용이 복합적으로 구성이 되어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입사를 했을때 매뉴얼만 가지고는 업무파악이 어렵죠. 무엇을 봐야하는지 모르기 때분입니다.
2. 개정단위
내용의 연관성이 있더라도 개정이 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분리를 해서 안되는 부분은 기본으로 되는 부분은 변경내용으로 등록하면 관리가 편리해 집니다. 2개의 문서는 링크로 연결하여 서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관리담당자
회사 업무에서는 담당자가 자주 변경이 됩니다. 연관성이 있는 내용이더라도 담당자가 다르면 담당자별로 매뉴얼을 분리하여 등록 관리하여 R&R을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통합검색시 결과화면
ㅇㅇ업무편람처럼 큰 매뉴얼을 등록해 놓으면 무슨 검색어로 통합검색을 하더라도 모두 검색결과에 표시가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통합검색시 결과화면을 고려하여 작성단위를 결정하는 것이 빠르게 내용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카테고리 구성방법
최근에는 카테고리방식의 대안으로 태그방식이 도입되고는 있지만, 탐색적으로 매뉴얼을 찾기에는 카테고리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카테고리를 업무분류와 동일시 할 필요는 없고, 빨리 찾고 검색할 수 있는 단위로 구성을 하고, 카테고리 구성에 맞게 매뉴얼도 작성단위를 결정하면 됩니다.
6. 모바일이용시 조회방법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화면크기의 대형화로 모바일환경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스마트폰이나 패드에서 조회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작성단위를 고려하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7. 멀티미디어 이용방법
시스템사용자매뉴얼 작성시 기존에는 글로 표현을 하다보니 '상단의 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하고 옵션중에서 속성을 선택한 이후에 팝업창에서 .....' 이렇게 표현했지만, 웹의 특징을 잘 이용하면 Flash나 그림과 같은 멀리미디어로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고, 사용자도 이해가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 내용이 멀티미디어에 속한다면 작성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이렇게 7가지 기준에서 작성한 매뉴얼을 우리 주위에서 찾는다면 ㅇㅇ연구보고서, ㅇㅇ업무프로세스, 고객 대응시 주의사항, 해당 서식, 해당 사진, 체크포인트/리스트, 민법, 계약서, 업무 담당자 연락처, 카달로그, 논문, 관련 동영상, 기사 등이 될 것입니다. 업무담당자 연락처의 경우에는 한명의 연락처만 포함될 수 있는 작은 양에서 부터, 민법의 경우에는 천페이지가 넘는 많은 양도 포함이 될겁니다. 이렇게 작성된 컨텐츠는 해당 카테고리에 네이밍룰을 가지고 등록이 되면 탐색적방법이나 통합검색을 이용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담당자도 자신이 관리하는 컨텐츠에 대해서 명확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작성단위를 결정하는데 가장 고려해야 하는 점은 전자매뉴얼시스템은 매뉴얼을 보관, 관리하는 목적보다는 사용자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하고, 사용자의 활용측면에서 고려한다면 조직에 적합한 작성단위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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